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뭘?
1. 가계대출이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후 처음으로 감소.
개인들은 투자보다는 빚을 줄이려고 하고 있다.
2. 집에 잠자던 5만원권들이 은행 예금으로 향하고 있다.
왜?
1. 가계대출 평균 금리가 연 5.34%로 10년 내 최고 수준으로 올랐고
주택담보대출은 연 7%대, 신용대출은 연 8%가 넘어서며
이자 부담이 계속 커지고 있다.
2. 예금 이자가 5%를 넘어서며 숨어있던 고액권들이 높아진 이자를 받기위해 은행으로 향하고 있다.
그래서?
시중에 돈이 줄어들고 있다. 시중에 돈이 줄면 기업들은 더 큰 이자로 돈을 빌리거나
아예 자금을 조달할 수도 없을 수도 있다.
적절한 시기에 자금을 조달하지 못하면 시장이 붕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
정부에서는 시중은행의 이자를 강제로라도 끌어내리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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뭘?
"예금 금리 인상 작작해!!"
금융당국이 시중은행 예금 금리 인상에 제동.
왜?
은행권의 경쟁적인 예금 인상으로 시장의 자금이 은행권으로만 쏠려 투자가 필요한 금융시장에 유동성(돈) 부족.
특히, PF자금, 회사채 시장이 유동성을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.
그래서?
물가는 오르고 예금이자는 줄고 실질적으로 은행에 맡기면 마이너스 수익이다.
정부의 바람대로 개인들은 예금을 빼서 투자를 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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