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율이 1,400원을 돌파했을 때 투자는 어떻게? 과거에는 어땠나?
원달러 환율이 1,400원을 넘은 적은 1997년 IMF, 2008년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두 번 있었고 이번이 세번째다. 과거에 원달러 환율이 1,400원을 넘어 어떻게 움직였는지 원달러 환율이 1,400원을 넘었을 때 주가는 어떻게 움직였는지 알아보자. IMF 터지기 전 800원에서 왔다갔다 했던 환율은 1996년 후반기부터 서서히 오르기 시작하더니 1997년 11월에 들어서며 급등하기 시작한다. 1997년 12월 9일 1,465.70으로 1,400원을 돌파하더니 1997년 12월 23일 1,960원까지 올랐다. 그 후 3개월 후 1998년 3월 23일에야 1,367원으로 내려왔다. 그 뒤로도 3개월 정도 1,400원대를 올랐다 내렸다하다가 1998년 6월 17일 1,420.50을 마지막으로 환율은 1..